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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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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번 글: 아직도 꿈꾸는가...
글쓴이: 산삼 글쓴날: 2004년 07월 14일 19:18:45 수(저녁) 조회: 2676
오랜만에 아는 형을 만났다....
맥주와 통닭 그리고 노가리(?)...
이형과의 술한잔은 근 7-8여년만의 자리였다.
동네근처의 작은 통닭집...
얘기는 무척 진지했다.
그동안의 나의 혼란한 머리, 과연 지속될것인가?
...
내용의 핵심은 이렇다.
민주노동당의 국회진출.
이를 어떻게 볼것인가?
나는 실로 그랬다.
415선거개표당시
 눈물이 나올정도로 의식속에 없었던 감격을 느꼈다.
그 감격은 실로 짜릿했다.
문득 간혹, 지난일을 생각할때..
92년 대,총선당시 백선본에서는 선거활동...
하루하루 안양에서의 백선본 활동은 지금생각해 보면 참으로
힘들었다.
목표(?)도 불확실했던...당선이
 목적이 아니라고는 했던 활동들...
지금에 와서 지난 총선에서의 결과는 나를 감동하기에
충분했다.
...
그러나 눈을 한번 돌려서 객관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이형은 이를 예견(?)하는 바였다.
아니, 현재 한국의 흐름은 민노당의 국회진출을 언제일지는
몰라도 약속이나 한듯...
그러나...
'한국의 민노당은 영국의 (노동당)블레어총리처럼
 될것이다.'
아~~~~~~~ 이게 무슨 괘변인가?
' 한국 정치시스템에 민노당은 말려들어갈것이다"

아~~~~~~~ 그렇겠구나....
...
'이제는 붉은 깃발을 들때이다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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