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 번 글: 충남 아산땅에 여생을 받쳐야 하나.... |
| 글쓴이: 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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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2009년 01월 30일 00:01:30 금(새벽) |
조회: 2575 |
이곳은 참으로 춥다.
눈도 서울보다 많이 내린 2009년이다.
2-3일에 한번씩 무척 많이 내린다.
강원도도 아닌 추운 지방도 아닌 충남 아산이다.
커다란 공장이 우둑커니 논 한가운데 서있는지....더 춥게
느껴진다.
지난 2008년 12월 송년회는 참으로 뜻깊다.
차로 3시간 달려간 곳이 사당.....
2-3시간이면 서울 모임을 참석할수 있다는 게 좋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곳에 몸담근지 어언 3개월째.
이곳 기숙사에 살아야 하나....
일은 참으로 맘에 드는데...
나는 이렇게 산다.
앞으로 쵸리도 이곳 천안에 있으니, 오산이나 병점, 아니면
수원에서 술한잔하면 딱 좋겠다.
이상이다. 술자리 위치 알려줄 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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