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는 사회에서 임금이라는 말은 흔히 동화책에서도
볼수있는 말이다.
현재는 대통령=임금님 이라고 간혹 얘기하곤 한다.
어제 3월 12일은 이나라의 임금님이 조정에 의해 탄핵이라는 걸
받았다.
일각에서는 사필귀정이다, 인과응보다, 제무덤판거다라고
말하고...
또 다른 일각에서는 근조국회다, 있을수 없는 일이다...등등...
...
여기서 본인또한 하나의 의견을 개진코자 한다.
현재 언론매체에서는
친노/반노, 개혁세력/수구보수세력,
진보/보수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에 본인은 의견을 달리 한다.
"4월 13일 총선에서 심판하자?"
누굴?
...
이번 총선은 왜 현 대통령의 심판으로 몰고 가는가?
친노대반노?
노무현대통령을
반대할꺼냐 찬성할꺼냐? 선거할까?
개혁세력대 수구보수세력?
한나라,민주당,자민련
이외의 당은 개혁세력? 그래서 열우당은 개혁세력?
개혁세력이 침략전쟁인 이라크전쟁에 군을 파견할까? 수많은
농민의 시름인 칠레와의 무역을 체결할까?
진보대보수?
진보라는 말이 무슨뜻인가?
보수라는 말은 대체 뭐란말인가?
한나라에서 조정의 대신들이 임금님을 탄핵했다.
참 시스템만 보자면 그럴싸하다.
의회주의만을 보자면 의회주의의 장점은 대통령제의 단점인
독단,독선등의 방지시스템이다.
이번은 그렇다.
근조국회라구?
...
앞으로는 한발 물어서서 바라볼수 있는 시각이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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