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독서를 했다...
이 야심한 밤에...
7년전 받은 책인데...너무 깨끗한 나머지.....
시디케이스도 책사이에 그대로 붙어 있따.
너무 두꺼워 첫장을 넘기기도 힘들었던 이책.
솔직히 한장도 보지 못했던...지난 7년..
오늘 밤은 ...
여기...고강동....
책장에 진열된 책이 없다. 단지 이책과 몇몇 컴퓨터 서적...
볼만한 책이 전혀 없어서 이책을 읽었나?
한 10여장을 읽었따.
괜찮네?
도움이 되는거 같네?
다음에는 모두 읽어 봐야쥐...아마도
그때는 2014년? 7년뒤?
아무쪼록 다시 한번 이책을 펴냈던 산이씨에게 칭찬한마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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