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번 글의 답장글: Re: 바늘질을 보며... |
| 글쓴이: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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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2006년 01월 07일 19:13:00 토(저녁) |
조회: 3312 |
[산삼]님이 남기신 글:
>참으로 뭔가가 새로이 생기면 신기하듯 하다.
>나 또한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
>결혼 4년차에 접어들면서...
>
>언제나 결혼생활에 지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새로이 뭔가가
생김에 나또한 설레이는건 사실이다.
>
>태식이도 애 아빠가 되고...
>처리도 애 아빠가 되고...
>야채도 애 아빠가 되는데....
>
>시간이 아라서 해결해 주겠지...
>
>문뜩 이렇게 글을 남긴다.
>여기는 오래도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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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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