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번 글: 날이 갈수록 젊어지는 이유... |
| 글쓴이: 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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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2005년 07월 12일 23:22:50 화(저녁) |
조회: 2579 |
금년은 결혼하고도 3년째 접어드는 해다.
누구는 아직 미혼이지만...내가
이 홈페쥐 쥔보다는 일찍 갔다.
힘들고도 힘든 첫 사업을 같이 했던 동지로써 우리에게
실직이라는 단어는 별로 낯설지 않았다.
돈에 대한 넉넉함도 부럽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
세월이 흘러 2005년...
일에 쫒기다 보니 정말 밤을 센다...
하루는 고사하고 이 삼일.....정도는
우습다.
그런데 몸이 안 아프다...
이게 젊어지는 걸까?
술을 밤새 먹어도 못 버티는 이몸이..
일을 한답시고...
나도 놀랍다..
오늘도 밤을 셀려구 하는데...누군가가
옆에서 훼방을 논다.
맨정신으로 밤세는 것도 참 해볼만하다.
...
오늘은 집에가서 어제 못다한 내 생일 파티를 해야쥐.
어제 내 생일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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